공필성, NC 퓨처스리그 감독...오규택 박태원 이용훈 최건용 1,2군 코칭스태프 합류[공식발표]

2021-11-25 11:44:47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두산 공필성 코치가 펑고를 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1.08.18/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공필성 전 코치가 NC 다이노스 퓨처스리그 감독으로 부임한다.



NC는 25일 공필성 신임 C팀 감독 등 5명의 새 얼굴을 영입하며 2022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

N팀(1군)은 오규택 전 키움 코치와 박태원 코치가 합류한다.

오규택 전 키움 2군 작전·주루코치는 N팀 1루 작전·주루코치로 합류해 이종욱 코치(3루)와 함께 짝을 이룬다.

박태원 코치는 KT 위즈에서 2017년 현역 은퇴 후 연세대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지도자 준비를 해왔다. N팀 타격파트로 합류해 채종범 코치와 힘을 모은다.

C팀(퓨처스팀)은 공필성 전 두산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하고, 이용훈, 최건용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공필성 신임 C팀 감독은 창원 출신으로 롯데 자이언츠(1990~2000)에서 현역으로 뛰었다. 현역 은퇴 후 롯데와 두산에서 지도자로 다양한 경력을 쌓아 왔다.

이용훈 전 롯데 투수코치는 C팀 투수파트에 합류해 김수경 코치와 함께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돕는다

최건용 전 동국대 코치는 C팀 훈련조 수비코치를 맡는다. 최 코치는 아마 야구에서만 21년간 지도자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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