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회장 딸' 함연지, 재벌2세도 문 앞만 기웃…'명품 그릇 매장'서 잔망

2021-11-25 22:45:46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오뚜기 회장의 딸이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쇼핑에 나섰다.



함연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접시 구경하러 왔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민 접시 매장 앞에서 유리창에 얼굴을 박고 구경하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꾸러기 함연지는 귀여운 포즈로 깜찍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어떻게 이렇게 매력적이에요?"라고 했다.

함연지가 방문한 매장은 전세계에 단 3개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파리에 있는 2개 매장에 이어 지난 추석 한국에 상륙했다.

그릇계의 '명품'이라 불리는 매장에 함연지는 접시 구경에 흠뻑 빠졌다.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함연지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