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 결혼 전 "힘들었던 시기 외국行…캐나다 친구 도움으로"

2021-11-25 16:06:31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심진화가 14년 전 추억을 그리워 했다.



심진화는 25일 자신의 SNS에 "2007년 많이 힘들었던 시기, 캐나다 친구 도움으로 잠시 밴쿠버에서 지내던 시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language school 같이 다녔던 내 베프들.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서도 한국 우리집까지 놀러왔었는데.. 벌써 12년전이구나~ 사진 발견하고 넘 반가워서 I miss you so much"라고 회상했다.

사진에는 많이 힘들었던 14년 전, 친구들의 소중한 도움을 받았던 것을 추억하며 그리움에 빠졌다.

심진화는 친구들 곁에서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로 근심을 잊어버리고 좋은 기억을 만들었다.

지금보다 훨씬 어려보이는 심진화의 앳된 모습 또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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