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해진' 남궁민 '14kg 벌크업' 다 빠졌네..'낮과 밤' 팀과 사모임

2021-11-25 15:15:09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남궁민이 허당미 넘치는 미소를 뿜어낸 못듭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25일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남궁민은 tvN 드라마 '남과 밤'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 이청아 유하준, 그리고 이수현 PD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모습이다.

와인잔이 놓여진 가운데 네 사람은 얼굴 가득 미소를 담아 인증샷을 남겼다.

남궁민은 후배 유하준이 귀를 당겨도 입을 크게 벌리며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최근 '검은 태양' 드라마에서 극중 역할을 위해 14kg을 벌크업했으나 현재는 근육이 상당히 많이 빠진 상태로 슬림해 보인다.

한편 남궁민은 '낮과 밤' 이후 '검은 태양'을 끝내고 현재 휴식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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