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방과후 설렘' 제발회 불참

2021-11-25 13:18:01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소녀시대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5일 MBC는 새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의 제작발표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행사에는 강영선CP, 박상현PD,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석했다. 권유리는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PCR 검사 결과 대기 중인 관계로 불참했다.

이날 MC를 맡은 이은지는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PCR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라며 그의 불참을 알렸다.

또한 옥주현은 이날 포토타임에 지각했다.

'방과후 설렘'은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83명의 연습생이 출연한다. 앞서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을 통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프로듀스101'을 만들었던 한동철 PD와 MBC가 만났고, 가수 옥주현을 시작으로 권유리(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담임 라인업을 구축했다. 배우 윤균상이 데뷔 후 첫 단독 MC를 맡았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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