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크루, ‘영이의 숲’과 온·오프 연계 단독 팝업스토어 오픈

2021-11-23 14:12:14

크리에이터 브랜드 플랫폼 젤리크루(대표 박준홍)가 일러스트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과 연계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영이의 숲'은 젤리크루 톱 크리에이터다. 대표 캐릭터로 '꽃카'가 있다.

대규모 단독 팝업스토어는 이번 젤리크루와 함께 것이 처음이다.

'영이의 숲'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에서 먼저 오픈한다. 11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오픈한다. 판매상품으로는 꽃카 인형, 쿠션 등 봉제류, 파우치, 컵, 코스터 등 잡화류, 스티커 랜덤팩, 달력포스터 등 문구류가 있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서 오픈한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단독판매 상품인 꿀잠 꽃카 대형인형을 비롯해 핫랜덤팩(300개 한정판매), 폰케이스, 스마트톡 등 디지털 잡화류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꿀잠 꽃카 대형인형은 11월 26일에서 28일까지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일 10개 15%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또 현장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입장고객에게 복권을 증정하여 현장 추첨을 통해 3만원 상당의 랜덤박스를 증정하는 복권이벤트, 복권 뒷면에 고객정보 기입 후 추첨권으로 응모하여 팝업스토어 종료 후 15명을 선정해 패브릭 포스터를 증정하는 추첨권 응모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젤리크루 이강우 COO는 "오랫동안 젤리크루와 협업하면서 함께 성장해온 톱 크리에이터 '영이의 숲'과 함께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단독 팝업스토어를 풍성한 제품 라인업과 이벤트로 준비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젤리크루가 플랫폼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터를 대중 브랜드로 만드는 역량을 선보이는 기회이자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리딩하는 회사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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