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이세영, 결혼 앞둔 日남친과 무슨 일? "커플 유튜브 혼자 운영"

2021-10-15 07:20:04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커플 유튜브 채널을 당분간 혼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14일 남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평티비의 앞으로에 대해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세영은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차분한 목소리의 이세영은 "당분간 영평티비를 저 혼자 운영하게 되었다"며 "잇페이짱이 나쁜 일이 생겼거나 건강이 안 좋아지거나 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다.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영상을 통해 말씀 드릴 생각"이라 밝혔다.

이어 "당분간 혼자 운영하는데 빈자리 부족함 없이 재밌고 웃긴 영상으로 돌아오겠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세영은 공개 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커플 유튜브를 운영하며 깜짝 카메라, 브이로그 등의 콘텐츠를 게재해왔다. 지난 5일까지만 해도 남자친구와 함께 하는 깜짝 카메라 영상을 게재했기에 갑작스러운 이세영의 소식은 팬들의 걱정을 불렀다.

한편, 이세영은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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