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52kg…"난 빵 먹을라고 운동하는 여자"

2021-10-14 18:11:40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빈우가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 소금빵 맛집 #빵먹을라고 #운동하는여자 #일상"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동네 유명 빵집 앞에 앉아 있는 모습. 특히 빵을 한 봉지 가득 사고 만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먹어도 52kg", "몸매 유지는 역시 운동인가", "진짜 먹기 위해 운동하시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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