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미소 김선빈, 타이거즈 내야진 맏형의 미소에 팀 분위기 살아나네~[광주 영상]

2021-10-14 17:11:00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전 KIA 김선빈과 최정민이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1.10.14/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환하게 웃는 맏형의 미소에 팀 분위기도 살아난다.



KIA 타이거즈 내야진의 맏형인 김선빈이 밝은 미소로 수비연습에 함께하며 경기 준비에 나섰다.

1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 KIA의 경기가 열린다.

김선빈은 89년생 동갑내기인 최정민, 후배 최정용과 함께 2루수비 훈련에 나섰다.

환한 미소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김선빈은 최정민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연신 날아오는 펑고를 처리했다.

김선빈은 전날 광주 삼성전에 2번타자-2루수로 선발출장해 2루타 2개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했다.

즐거운 미소로 훈련에 나선 김선빈과 선수들의 수비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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