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모더나 1일차, 갑자기 얼굴·손발이 엄청 붓고 열 나"

2021-09-16 06:30:09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웹툰 '여신 강림' 야옹이 작가가 백신 접종 후기를 공유했다.



야옹이 작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더나 1일차"라며 백신 접종 후기를 적었다.

앞서 전날 야옹이는 SNS를 통해 셀카를 촬영하며 미모를 자랑 중인 영상을 게재한 뒤 "모더나"라며 백신을 접종한 사실을 밝혔다.

이후 야옹이 작가는 "모더나 1일차"라면서 "갑자기 얼굴, 손발이 엄청 붓습니다"라면서 부은 손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내 몸. 지금 항체 만드는 중인거야?"라면서 "갑자기 엄청 열나네. 힘내라"라며 백신 접종 후 자신의 상태를 밝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부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얻었다. 현재 야옹이 작가는 웹툰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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