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재력甲 스타' 1위 "父=연매출 100억 회사 운영...재벌 2세" ('TMI뉴스')

2021-09-16 00:16:37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인교진이 '알고 보니 재력갑스타' 1위로 꼽혔다.



15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갑 스타'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알고 보니 재력갑 스타' 1위는 인교진으로 그는 현재 아내 소이현, 두 딸과 자양동 소재의 20억원대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엄청난 재력가로, 현재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 CEO다. 38세 최연소 나이로 대기업 임원으로 승진했지만 자신만의 사업채를 꾸리고 싶어 과감하게 퇴사했다고. 그 후 합성수지 제조업체 S산업을 시작, 선박용 케이블 소재를 일본과 중국, 동남아 등에 수출하며 업계 점유율 1위을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은 122억 9000만 원에 달한다. 인교진은 대표이사 아버지와 함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린 상황. MC 전현무는 인교진을 향해 "현실판 재벌 2세"라고 수식했다.

인교진은 끼 또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모양새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오랜 시간 가수가 꿈이었던 터라 최근 트로트 앨범까지 발매하며 50년만에 소원을 이뤘다고. 인교진은 아버지의 가수 활동을 초반 반대했지만, 이젠 응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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