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운동복이 이렇게 과감해? 시원한 등 노출 "해녀복과 레슬러복 그 사이"

2021-09-15 21:43:0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채정안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는 오랜만이지?ㅋ 해녀복과 레슬러복..그 어느 사이 같아 보이지만 요즘 핫한 애슬레저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를 하러 온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등이 훅 파인 옷에 레깅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 특히 타이트한 옷에도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으로 시선을 모았다. 172cm에 48kg로 알려진 채정안의 명품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채정안은 지난달 종영한 JTBC '월간 집'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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