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170cm·50kg'라더니 너무 말랐네…딸이 물려 받은 '눈웃음'

2021-09-15 19:22:10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의 눈웃음은 딸들이 그대로 물려 받았다.



소유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침 일찍 미용실~ 오늘 촬영도 끄읕 !!!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용실에서 머리와 메이크업을 마치고 나오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화려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 원피스와 신발을 맞춰 신은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미소 지으며 나오는 소유진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모으기도.

특히 돋보이는 건 소유진의 눈웃음이었다. 소유진은 딸들에게 그대로 물려준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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