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송혜교, '초고가' 주얼리보다 빛나는 미모 "클래스는 영원하다"

2021-09-15 19:05:05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원톱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뮤즈로 있는 주얼리 브랜드 화보컷이 담겼다. 흰 블라우스를 입은 채 화려한 초고가 주얼리를 장착한 송혜교는 더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송혜교는 41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송혜교의 '미모 클래스'가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을 마쳤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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