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유이 닮은꼴 '애둘맘'이라니...♥이수근 놀랄 만한 동안 청순미

2021-09-15 17:27:37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네서 복숭아 조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인 집을 방문한 박지연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지인이 직접 만들어준 복숭아 조림을 품에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인 박지연.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여유 가득한 일상은 화보를 연상케 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유이 닮은꼴'로 불렸던 박지연은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등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지난 2011년 신장 이식을 받은 바 있는 박지연은 최근 "젊으니 이식을 다시 한 번 해보는 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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