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슈요니', 뉴욕패션위크 공식파트너로 행사 진행

2021-09-14 09:41:51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슈요니(XUYONI)는 '2022 SS 뉴욕 패션위크'에서 패션 브랜드 '피터 도 (PETER DO)' 스킨케어 스폰서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보그가 선정한 가장 주목받는 디자이너 레이블로 소개된 피터 도(PETER DO)는 Celine 등 유럽 브랜드에서 경험을 쌓은 후,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 자신의 브랜드로 첫 데뷔 무대를 갖게된 신예 디자이너이다. 특히 이번 쇼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야외에서 진행한 런웨이가 화제를 불러모았다.

슈요니는 스킨케어 공식 스폰서로서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아티스트팀과 함께 모델들에게 심플하지만 효과있는 기초 스킨케어를 제공했다.

100% 자연 유래 성분의 유기농 및 비건 성분으로 이루어진 4단계 스킨케어를 선보였는데, 첫 스텝으로 사용된 유기농 시트마스크는 '로열 로즈 에너지', '로열 라이스 브란 이펙트', '내츄럴 콜라겐' 3가지 종류로 모델의 피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한 마스크 제품을 모델들이 헤어스타일링을 하는 동안 얼굴에 부착하도록 해 15분 정도 집중 케어를 제공했다.

두번째 스텝으로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와 pH 밸런스를 맞추는 토너와 세럼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 '슈요해 시너지 부스터'을 사용해 피부결을 정리했다.

세번째로 사용된 퓨어인텐시브 케어는 로션 겸 크림 제품으로 병풀 추출물이 들어간 보습크림으로 민감성 피부 진정과 수분공급을 돕는다.

네번째로 제로 그래비티오일크림을 사용했다. 건강하고 윤기나는 피부 표현을 위해 필수 요소인 페이셜 오일이 크림 제형으로 구현이 된 제품으로, 흐르지 않는 오일이라는 독특한 제형이 화제였다. 특히 오일크림은 파운데이션에 섞어쓰면 하이라이터처럼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물광피부 표현이 되기 때문에, 이번 런웨이에서 선보인 촉촉하고 몽환적인 메이크업 연출에 치트키가 된 제품이다.

한편 슈요니는 2020년 미국에서 먼저 론칭해 뉴욕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친환경, 웰니스 스킨케어 브랜드다. 미국과 유럽의 프리미엄 클린뷰티 리테일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 말 한국 공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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