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100평 4층집 정원서 미모 폭발..일상이 럭셔리

2021-06-12 06:00:3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럭셔리 4층 집 정원에서 미모를 뽐냈다.



윤승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종일 비 소식이 있었는데 그림 같았던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강원도 양양에 지은 집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윤승아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강원도 양양에 100평 규모의 4층짜리 건물을 지었다. 1층은 대관 및 안내 공간, 2, 3층은 스테이, 4층은 사무실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윤승아 김무열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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