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12kg 빼더니' 딴 사람 됐네..'긴머리-단발 여신' 등극

2021-06-12 06:50:00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긴머리-단발머리 모두를 소화하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고은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긴머리 : 단발머리 데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깔끔한 단발머리부터 사랑스러운 긴머리를 소화해내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로 1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고은아는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한편 고은아는 SBS 플러스 '톡쏘다'에 출연 중이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