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핫팬츠가 너무 짧은 172cm 각선미…'45세'에 이 몸매는 반칙

2021-06-11 14:37:37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채정안이 20대도 울릴 각선미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른쪽에 뭐 두고 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필드에서 골프를 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반바지도 아주 짧게 만드는 긴 다리를 뻗으며 골프에 집중하는 모습. 20대라 해도 믿을 뒷모습이다. 172cm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원하게 샷을 날리는 채정안의 여유로운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배우 채정안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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