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5kg' 박은혜, 쌍둥이子 키우며 몸매관리 잘했네..핫팬츠 완벽각선미

2021-06-11 14:21:1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은혜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박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촬영 중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프로필 상 165cm에 45kg인 박은혜는 쌍둥이 아들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은혜는 이혼 후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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