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중2딸 미모 자랑..167cm에 벌써 청순 "아가씨 인줄, 너무 예뻐"

2021-06-11 14:02:5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아현이 중학교 2학년 딸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이아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 맞음? 뉘 댁 아가씨인줄~ 아이고 예뻐라! #중학생 #증명사진 #포샵 1단계 #믿거나 말거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현의 큰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정하고 청순한 미모가 눈에 띈다. 이에 이아현은 "아이고 예뻐라"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아현은 167cm인 자신보다 키가 훌쩍 커버린 딸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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