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56kg' 최은경, 제니 압도하는 '직각어깨'..49세로 절대 안보여

2021-06-11 13:16:2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5일 운동클리어. 오늘은 각지고 떡 벌어진 어깨를 목표로 운동했습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어깨 운동 중인 모습. 딱 벌어진 각진 어깨가 눈길을 끈다. 키 173cm에 몸무게 56kg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올해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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