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아웃]삼성 강민호, 7회 KIA 이창진과 홈 충돌 이후 목 통증 교체

2021-06-09 21:02:30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KIA와 삼성 경기. 7회초 1사 1루 최원준의 3루타 때 1루주자 이창진이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강민호가 글러브를 내밀었지만 김태진의 손이 빨랐다. 대구=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6.9/

[대구=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강민호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의 홈 충돌로 교체됐다.



강민호는 9일 대구 KIA전에서 2-4로 뒤진 7회 초 1사 1루 상황에서 최원준의 적시타 때 1루에서 홈까지 쇄도한 이창진과 충돌한 뒤 목 통증으로 김민수와 교체됐다.

강민호는 이날 타석에서도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오재일과 타순을 바꿔 5번 타자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대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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