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 정종철, 소름 돋는 '유전자의 신비'..아빠 혼자 낳았나 '판박이 부자'

2021-05-05 07:30:00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아내, 아들과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정종철은 5일 인스타그램에 "빠삐 왜애? 왜? 시후랑 강철부대 보는데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나한테 보낸 거지? 왜애애?? 으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란히 침대에 누워 텔레비전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종철과 그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정종철과 아들은 서로 판박이처럼 닮은 모습으로 유전자의 신비를 알게 하는 도플갱어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NS를 통해 '옥주부'란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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