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담호, 폭풍성장해 벌써 어린이날 준비 "샴페인 한 병씩 해요"

2021-05-04 21:16:2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이 어린이날을 맞을 정도로 훌쩍 자랐다.



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샴페인 한 병씩 해요. #경축미리어린이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샴페인 모양의 풍선을 안고 있는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담호 군은 몸 만한 풍선을 안고 가게 안을 돌아다니는 모습. 키가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된 담호 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9년 2월 결혼했다.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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