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댁' 가희, '168cm·50kg' 더 살이 빠졌나…너무 얇은 허리에 '깜짝'

2021-05-04 14:53:22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몸매는 인형보다 더 완벽했다.



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프로틴라떼를 마셔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텀블러를 들고 셀카를 촬영 중인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희. 이때 브라탑을 착용한 가희의 몸매에 눈길이 집중됐다. 건강미 돋보이는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 중인 완벽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희 가족은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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