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김현숙, 아들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만든 김밥 "묵은지 넣고"

2021-05-04 14:23:26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현숙이 아들을 위해 아침부터 김밥을 마는 정성을 보였다.



김현숙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김밥 싸봄. 하민이용 꼬마 김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이 아들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싼 김밥이 담겨있다. 김현숙은 팬들이 레시피를 물어보자 '묵은지'를 넣은 김밥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기도 했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2월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