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남편과 추억 많아서 바꾸기 싫었는데..너무 슬퍼" 무슨일?

2021-05-04 14:03:4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나이들어 가는 걸 체감한다고 고백했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화도 되다 말고, 기능도 멈추고, 용량도 꽉 차고..버티고 버티다 드디어 핸드폰을 바꿀 때가 됐네요. 남편과 추억이 많아서 절대 바꾸기 싫었는데, 너무 슬프당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차 안에서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핸드폰이 고장나 바꿀때가 됐다는 이솔이는 "예전에는 핸드폰 바꾸는게 좋았는데, 이젠 데이터 옮길 생각에 머리가 벌써 지끈 지끈해요. 이렇게 나이 들어감을 체감 하나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은 이솔이와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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