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20인치 허리' 이세영, 시합 후 얼마나 먹었길래 "체해서 앓는 중"

2021-05-04 11:42:17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피트니스 대회 후 먹방을 하던 중 체하고 말았다.



이세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시합 끝나자마자 탄수화물 파티(치즈크러스트 피자, 크림 파스타, 피쉬버거, 감튀, 스테이크, 라면)"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이세영은 영상을 게재, 먹방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세영은 "입모양 진짜 맛있다임"이라고 덧붙였다.

피트니스 대회를 위해 운동과 식단에 돌입했던 이세영은 대회 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먹으며 만끽했다. 그러나 이세영은 "이틀 걸쳐 다 먹고 체해서 앓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세영은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디바비키니 부문 2등, 프레시지상 등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이세영은 자친구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