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패티 속 치즈 가득 ‘치즈홀릭버거’ 출시

2021-05-04 08:13:46

맘스터치 치즈홀릭버거.

맘스터치앤컴퍼니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치즈홀릭버거'를 최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치즈를 단순히 패티 위에 올려 제공한 기존 치즈버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치킨 패티 속을 치즈로 채워 바삭하게 튀겨낸 스페셜 버거다. 특히 포켓(주머니) 형태의 닭가슴살 패티는 기존 치즈버거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방식이라고 브랜드 측은 강조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맘스터치는 다른 버거 브랜드와는 다르게, 본사가 생육을 직접 가공하고 자체 냉장 배송 시스템으로 신선한 양질의 치킨 패티를 각 매장에 공급한다"며 " 생육 상태의 패티를 매장에서 직접 튀기기 때문에 패티 자체를 포켓(주머니) 형태로 만들어 안에 치즈를 넣는 '치즈홀릭버거'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이번 제품 탄생의 배경을 설명했다.

신제품 '치즈홀릭버거'는 체다 치즈에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 진하고 쫀쫀한 치즈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고소하고 짭짤한 베이컨과 신선한 양상추, 양파로 아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도록 신경썼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치즈홀릭버거는 일상 속 평범한 한 끼에서도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개념 버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한 새로운 타입의 버거를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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