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VDT증후군 '5명 중 1명'…눈 피로 예방 필수

2021-04-30 10:52:44

( 이미지 : 아이클리어 제공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며 VDT 증후군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VDT 증후군 환자는 5000만 명(중복 포함)이 넘는다.





VDT 증후군이란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전자기기를 오래 사용해 생기는 몸의 이상 증상으로 눈에도 눈 피로 증상, 통증 등이 나타난다.



일상 속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눈 피로 증상은 흐릿함, 충혈, 눈부심, 이물감 등이 있다. 눈 피로 증상의 주원인은 블루라이트에 의한 망막 세포와 수정체 손상이다.



눈 피로 증상을 방치할 경우 시력 저하, 각종 안질환 유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에 눈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빌베리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빌베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파일럿들이 식빵에 빌베리 잼을 발라 먹고 야간 시력이 좋아져 전투에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된 이후 눈 건강 기능성 원료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과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빌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노사이드 물질이 눈에 혈액과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달 23일 출시된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의 신제품 '아이클리어 빌베리'는 눈 피로 기능성 원료인 빌베리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여 눈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체 시험 결과 눈의 피로 개선 및 눈의 조절력 개선이 확인되었다.



또한,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이 함께 함유되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고, 각종 유해 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해준다.



빌베리 추출물과 루테인 외에도 비타민A가 함유되었고 결명자 추출물, 토마토 추출물,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블루베리 농축 분말 등의 4가지 부원료가 함유되어 현대인들의 종합적인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에서 엄선한 식물성 원재료로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캡슐이며, 1일 1캡슐로 간편한 섭취가 가능하다.



아이클리어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건강 문제 중 눈 피로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며, "1일 1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아이클리어 빌베리가 눈 피로 증상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강섭 기자 bill198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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