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변정수, 의자에 앉았을 뿐인데…철철 흐르는 '모델포스'

2021-04-09 15:43:18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모델 변정수가 여전한 모델포스로 시선을 압도했다.



변정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칭찬 받은날 !! 오늘은 쉬크하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여전히 넘치는 모델포스를 뽐내고 있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보리 색 상의에 검정색 하의를 입고 있는 변정수는 48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남다른 포스를 뽐냈다.

한편, 모델 변정수는 딸 유채원, 유정원 양과 함께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라떼부모'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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