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15살 셀럽의 '반전' 성숙미…미코 출신母 닮은 '미모 DNA'

2021-04-09 15:39:3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지망생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표정도 남달랐다.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사진을 촬영 중인 재시.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서 청순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모델지망생다운 자연스러운 표정 속 재시의 화려한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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