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이영애, 실제로 보자마자 후광 보였다" ('미우새')

2021-04-09 10:58:14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이제훈이 매력 백과사전(?)다운 면모를 뽐낸다.



이제훈의 등장에 母벤져스는 "목소리도 좋다", "피부가 너무 하얗고 깨끗하다" 며 폭풍 감탄했다. 이에 이제훈은 "저랑 함께 하시면 시간이 빨리 갑니다" 라는 심쿵 멘트를 날려 母벤져스는 물론 제작진의 마음까지 훔쳤다고.

하지만 얼굴 꿀잼(?)의 대명사 이제훈은 내면엔 다른 사람이 숨어있다고 밝혀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동안 외모와는 달리, 요즘 제일 고민하는 것이 바로 '건강' 이라고 고백한 것. 이제훈은 자신의 건강 필수템까지 밝히며 애늙은이(?) 같은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에 출연 중인 이제훈은 드라마에서 '배우 계의 아버지' 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존경하는 분이 생겼다고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과연 이제훈의 '배버지' 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제훈은 실제로 보자마자 후광이 보였다는 '이제훈의 연예인'으로 이영애를 꼽았는데, 그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스튜디오를 한층 환하게 밝힌 배우 '이제훈'의 매력은 오는 1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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