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댁' 신주아, '♥재벌2세'와 사는 으리으리한 대저택서 '韓드라마에 홀릭'

2021-04-08 18:47:19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도 한국 드라마에 푹 빠졌다.



신주아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빵 터졌어요 #아이고 배야"라며 거실 내부 모습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tvN 드라마 '빈센조'의 한 장면을 보면서 큰 소리로 '하하하' 웃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태국에 살면서도 한국을 잊지 않고 한국 드라마를 챙겨 보는 신주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날 신주아는 갑자기 태국에서 대유행하는 코로나19로 인해 속상한 마음과 함께 "내리는 비처럼 코로나도 씻겨 나가길..."이라는 염원을 전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신주아는 태국의 대저택에 살면서 풀장과 드넓은 내부를 보여주며 럭셔리한 근황을 드러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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