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섭, '♥배슬기'에 주접멘트 화환 "내가 팬클럽 회장...아내 보려고 티비 새로 샀음"

2021-04-08 17:23:19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슬기의 드라마에 남편 심리섭이 '주접 멘트'로 응원했다.



배슬기는 8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내 편들 덕에 든든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하지만 드라마 보고 나면, 내 편 안하실 거에용 #괜찮아요 #욕 많이 해주세요 오래 살게"라며 드라마 시청을 독려했다.

배슬기는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에 합류해 자신의 성공이 인생이 전부인 여자 강유나 역을 맡았다.

이에 배슬기의 남편 심리섭은 '배슬기 팬클럽 회장 심리섭' '아모르파티 보려고 티비 새로 샀음' 등의 멘트로 아내를 응원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해 신혼 생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