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프로야구 개막 맞춰 '안전공간'으로 새 단장

2021-04-01 16:51:27



국내 스크린야구 선두 주자인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이 프로야구 개막과 발맞춰 철저한 위생 관리로 새 단장에 나섰다.



매장은 방문객들에게 사전 예약제를 권고하며 타 입장객들과 분리된 공간을 제공하며 방역수칙을 지키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자동 타석 인식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국내 스크린야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타격 모드는 물론 투구 모드(피칭 챌린지 모드)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업계 최고 수준의 풀 HD 그래픽 화면과 생생한 경기 중계 멘트, 야구장에 온 것 같은 관중들의 응원과 함성이 어우러진 효과음으로 실제 야구경기에 참여하는 듯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해 나의 야구 스윙 모습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인들과 공유도 할 수 있는 '야스모(야구 스윙 모습)'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업계 유일 인공지능과 대결할 수 있는 AI 기술을 접목해 유저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AI팀을 상대로 한 경기 플레이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상대 모드로 게임을 할 경우 사용자가 AI팀을 대상으로 투구와 타격을 모두 즐길 수 있어 1인 플레이 시에도 몰입감 있는 경기 경험을 선사한다.

KBO,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10개구단의 CI, 구단명, 엠블럼, 선수 정보를 적용, 실제 야구와 유사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 구단의 2021 로스터와 엠블럼은 상반기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뉴딘콘텐츠 홍진표 사업부장은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아 스크린야구장에서 직관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달래고, 스크린야구만의 매력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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