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레포츠 핫템]미즈노골프 어패럴, 완벽 퍼포먼스를 위한 A.R.C 에디션 출시

2021-02-24 08:32:09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미즈노골프 어패럴이 완벽한 퍼포먼스를 위한 A.R.C 에디션을 선보였다.



A.R.C 에디션은 'AIR, RESISTANCE, CURVE'의 약자로 물과 바람에 대한 저항력을 갖춘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해 '안정적이고 완벽한 필드 위의 곡선'을 추구하는 미즈노골프 어패럴의 새로운 콜렉션이다.

이탈리아의 기능성 패브릭 전문 회사인 '이타이(ITTTAI)'의 3layer 소재에 116년 역사와 기술력을 갖춘 미즈노의 패턴을 적용한 A.R.C 에디션은 뛰어난 착용감과 편안함으로 세심하고 완벽한 스윙을 돕는다. 겉감은 방수, 방풍, 통기성이 뛰어난 프리마 로프트(PRIMALOFT)이며, 멤브레인(MEMBRANE) 기능을 더해 체내의 땀을 외부로 배출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필드 위로 부는 바람에 저항력이 강해 어떤 상황에서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또 4way 스트레치 소재 적용으로 스윙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여 기존 퍼포먼스 골프웨어와는 확실히 다른 차별화를 두었다.

A.R.C 에디션은 남녀 재킷과 베스트, 티셔츠로 출시되며 여성의 경우 스커트가 포함된다. 재킷은 몸을 따라 편안하게 피트 되는 실루엣으로 활동성을 극대화했으며 등판에 통 패널을 적용해 스윙 시 걸림으로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또한 등판 부분의 레이저 타공 로고와 피니쉬 동작 시 왼쪽 소매 부분으로 보이는 로고 웰딩 포인트 등의 섬세한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좀 더 가벼운 움직임에는 베스트가 좋다. 여성 베스트의 경우 비대칭 지퍼와 어깨 접밴드 처리로 활동성을 강화했고, 헨리넥 디자인으로 내추럴한 멋을 더했다. 남성 베스트는 등판 안쪽에 메쉬 원단으로 벤틸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티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재킷과 베스트의 경우 실버 그레이와 블랙으로 출시되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티셔츠는 남성은 카키와 블랙, 여성은 애쉬 화이트와 블랙 버전이 대표 제품이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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