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에 "곧 만나, 혜진"…결혼 8년차에도 '애교가 철철'

2021-02-24 11:27:55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아내인 배우 한혜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기성용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 you soon♥ Hyj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기성용의 품에 안겨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 8년차인 기성용 한혜진 부부는 아직도 신혼처럼 다정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혜진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안겼다. 기성용 역시 듬직하고 넓은 어깨와 잘생긴 비주얼로 선남선녀 미모를 뽐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 기성용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 FC서울에 입단한 기성용은 현재 전북과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 배우인 한혜진은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