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션' 따라 직접 연탄가방 메고 봉사까지 "연탄 3천개 배달…어르신들 위해"

2021-02-24 11:06:38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지누션의 션이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연탄봉사에 나섰다.



션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션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 연탄봉사를 홍보하며 아내 정혜영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션은 오는 27일 봉사 지원자를 모집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최근 션은 3천 개의 연탄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달했다. 션은 "추운 겨울에 연탄이 필요하신 어르신들의 이웃이 되고자 104마을에 왔다"며 "오늘은 창고 2개를 깨끗히 비우고, 어르신들의 창고에 가득하게 채워 놓겠다"고 봉사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션과 정혜영은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과 기부 모금을 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2녀가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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