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터질 듯한 등근육 '복싱 국대' 출신다워…심진화 "넌 정말 최고야"

2021-02-24 10:11:45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근육을 뽐냈다.



이시영은 24일 인스타그램에 "감독님 감사합니다. 사진 보니.. 헐크 쌤이 항상 내 뒤에서 감시하고 있었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광고 촬영 중 근육을 보여주기 위해열심히 펌핑하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터질 듯한 등근육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2010년11월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남다른 운동능력을 자랑하는 이시영은 2013년 4월에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하면서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습관성 어깨 탈구 부상까지 겹친 이시영은 2015년 6월,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복싱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민경은 "드디어! 멋지다! 잘해냈다!"라고 말했고, 심진화는 "우와 시영이 너는 정말 최고"라며 이시영의 근육을 칭찬했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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