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고백' 야옹이 작가, ♥전선욱과 바닷가 데이트 '달달한 럽스타그램'

2021-02-24 09:52:21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공개 열애 중인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닷가에 서 있는 야옹이 작가의 남자친구 전선욱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전선욱 작가는 "날씨 좋을 때 또 가자"며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전선욱 작가의 인스타그램에도 야옹이 작가의 사진이 게재됐다. 전선욱 작가는 "불꽃놀이는 너무 즐거워"라며 불꽃놀이를 하는 야옹이 작가의 사진을 올렸고, 야옹이 작가는 "너무 좋아!"라고 댓글을 적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16일 올해 초등학생이 된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러면서 "나의 사정으로 피해가 갈까 봐 미안해서 끝까지 밀어냈는데도 다가와서 손잡아준 선욱 오빠가 있어서 더이상 비관적이지 않고 감사하며 살 수 있게 됐다"며 남자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전선욱 작가는 "책임감 있고 당당한 모습. 진짜 너무너무 멋있어! 끝까지 나영이 편이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와 1987년생인 전선욱 작가는 지난해 10월 '럽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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