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규확진 133명…17일째 100명대 유지하며 등락

2021-01-24 13:09:54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3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 진료소가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1.23 yatoya@yna.co.kr

서울에서 지난 23일 하루 동안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3명이었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24일 밝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6일 297명에 이어 7일부터 23일까지 191→188→187→141→167→152→134→127→156→145→132→101→143→125→115→127→133명을 기록하며 17일 연속으로 100명대를 유지하며 등락 중이다.

23일 발생 신규 확진자 중 해외로부터 유입된 경우가 6명이고 나머지 127명은 국내 발생이었다.

24일 0시 기준 서울의 확진자 누계는 2만3천357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4천606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1만8천454명이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24시간 전보다 3명 많은 297명이었다. 이들의 사망 날짜 등 상세한 사항은 즉각 공개되지 않았다.

limhwasop@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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