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김영철 '안되나용' 충격과 공포 무대 "임팩트 1등" ('미스트롯2')

2021-01-15 00:06:05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주미가 파격적인 무대로 충격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 5회에서는 총 39인의 본선 합격자가 직접 지목한 상대와 대결을 벌이는 '1대 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2연속 올하트 주인공인 주미는 재도전하는 공소원을 지목해 데스매치를 벌였다. 주미는 '진'을 향한 열망을 담아 '안되나용'을 선곡했다. 코믹한 춤과 표정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주미는 충격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선 공소원은 '하이난 사랑'을 불렀다. 1절에서는 순수 여신으로, 1절은 하이난의 불타는 밤을 표현해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장윤정은 주미에게 "임팩트로는 1등이다. 신신애 씨 이후로 네가 처음이다"라면서도 "충격과 공포, 그리고 너무 잘해서 불쾌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또 공소원에게는 "다른 분과 만나면 바로 승리인데, 상대를 잘못만난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여 아쉬움을 안겼다. 결국 주미가 9:2로 승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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