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사우스햄턴 대니 잉스, 코로나 19 확진

2021-01-15 04: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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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대니 잉스(사우스햄턴)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랄프 하센휘틀 사우스햄턴 감독은 1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잉스의 코로나 19 확진 소식을 밝혔다. 그는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16일 있을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없을 전망이다.

잉스의 결장으로 사우스햄턴의 공격력은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잉스는 지난 시즌 리그 22골 등 총 25골을 넣었다. 올 시즌에도 리그에서 7골을 넣으며 사우스햄턴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연기됐던 사우스햄턴과 슈르스베리(3부리그)와의 FA컵 3라운드 경기 일정이 다시 잡혔다. 당초 이 경기는 9일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슈르스베리 선수단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연기됐다.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 경기 승자는 4라운드에서 아스널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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