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신규 레이드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발탄' 업데이트

2021-01-14 18:59:05



스마일게이트 RPG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에 압도적인 스케일과 특별한 플레이 방식을 보여줄 신규 레이드 콘텐츠 '군단장 레이드 발탄'을 정식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업데이트에서는 발탄 뿐만이 아니라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가디언 토벌 콘텐츠 '데스칼루다'를 선보였다. '군단장 레이드'는 마수군단장 발탄을 시작으로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강력한 힘으로 모든 것을 파괴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발탄의 공격에 따라 지형과 지면,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한다. 특히 모험가의 선택에 따라 유기적으로 전투 공간이 변화하며 진행되는 연출들은 기존 레이드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군단장 레이드에서만 사용 가능한 '에스더 스킬 시스템'의 경우 파티를 이끄는 공격 대장이 사용 가능하며, 공격대의 구성과 전투 상황에 맞추어 제대로 사용하면 전황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스킬이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번 '마수군단장 발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플레이 방식과 재미를 제공하는 군단장 레이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헌터 직업군 최초의 여성 클래스 '건슬링어' 사전등록 이벤트도 오픈됐다. 27일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유저는 건슬링어 무기 외형 꾸미기 아이템 '메마른 사막의 총'과 특별 칭호 '황혼의 무법자'가 지급된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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