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9단', 특별 상품 출시하고 대규모 선수 업데이트 실시

2021-01-14 18:46:46



NHN빅풋이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신년을 맞아 '김세연의 축복 상품'을 출시하고, 대규모 선수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구9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세연 아나운서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김세연의 축복' 상품을 선보였다. 이를 구입하면 즉시 10만 CP를 제공하고, 매일 접속만해도 보너스 CP를 지급한다. 또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선 2020시즌 기록을 토대로 선별한 294명의 타자와, 272명의 투수를 비롯해 수석 코치 12명, 타자 코치 32명, 투수코치 11명을 14일 정오에 업데이트 했다. 또 골든글러브 수상자, MVP, 신인왕 선수까지 추가돼 특별한 능력치로 만나 볼 수 있다.

이밖에 17일까지 김세연 스카우트 의뢰를 통해 2020년 선수 등장 시 김세연의 선물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이템은 출현 선수 레벨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0레벨의 선수가 등장할 경우 최대 5개까지 획득 가능하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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