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부 내세운 라클라우드 신규 광고 영상 화제

2021-01-14 18:21:47



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가 최근 공개한 자사 이태리 천연 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의 비·김태희 부부 신규 광고 영상이 화제다.



지난 달 TV-CF 및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규 광고 에피소드는 천연라텍스 라클라우드 '비'편과 '김태희'편으로 2편의 15초 영상으로 각각 제작되었다. 각각 조회수 33만회, 28만회를 기록했으며, 후속 메이킹 필름 영상은 130만 조회수를 훌쩍 넘겼다.

'비'편은 분위기 있는 배경음악과 함께 비가 멋진 모습을 어필하는 가운데 라클라우드에서 편안하게 잠든 김태희의 모습을 비춘다. 이어지는 비의 독백, "잔다고? 나 비인데?". 반대로 '김태희'편은 김태희가 눈부신 미모를 발산함에도 숙면하고 있는 비의 모습을 비추며 김태희가 "잠이 와? 하, 나 김태희인데?"라고 말한다.

두 부부의 찐 부부 케미와 함께 몸의 곡선을 따라 빈틈없이 감싸주어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라클라우드의 제품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잔잔한 미소를 자아낸다.

바디프랜드의 이태리 천연 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는 생산에서 봉제,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공장이 이태리 현지에서 이뤄지는 100%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로 천연 고무액을 부어 경화하는 통몰드 공법으로 제작해 쿠션감이 우수한 것은 물론 신체를 일곱 부위로 나눠 지탱하는 7존(7Zone) 시스템으로 체압을 고르게 분산해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통몰드 형태는 탄성이 좋아 각도 조절 시 쉽게 구부러져 모션베드에 가장 적합하며, 스프링 매트리스와 달리 각도 조절로 인한 형태 변형 우려가 적다. 독일 전동모터 제작사 오킨(OKIN)의 모터 3개를 탑재해 라클라우드 모션베드는 상, 하체뿐만 아니라 머리부와 상체의 미세한 각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헤드 틸트 기능을 구현해 침대 위에서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프레임과 매트리스가 목 부위와 척추부를 받쳐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이태리 CATAS 인증천연소재 라텍스 함유량 평균 93%(7%는 매트리스 모양 고정에 쓰이는 경화제)를 인정받았으며 스위스 인체무해성분검사인 'OEKO-TEX'에서 영?유아용 제품 적용 기준인 Class Ⅰ을 획득, 국제보건기구(WHO) 지정 1급 발암물질 '라돈' 안전 공식 인증까지 항균성과 통기성 등 위생 관리도 우수하다.

한편, 이번 신규 광고 촬영된 라클라우드 제품은 수면공학을 적용해 최근 출시한 전동침대 '파라오 모션케어'다.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소속 전문의들이 수면과 관련된 의학 논문에 근거하여 약 1년간의 연구와 테스트를 통해 개발됐다.

평소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컨디션에 따라 총 6가지 '원터치 모드'(숨 편한 모드, 속 편한 모드, 허리 편한 모드, 다리 편한 모드, Zero G 모드, 메모리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리모콘 버튼 터치 한번으로 각 프로그램 최적화된 각도로 자동 전환되는 편의성을 갖췄다.

침대 좌우에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Hi-Fi) 스피커를 내장, 블루투스를 연결해 편안히 누워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LED로 라이트 테라피도 가능한 스피커를 통해서는 일반 음악 감상은 물론 '브레인 뮤직', '멘탈 케어 프로그램', 각종 테마에 따른 힐링 뮤직을 선사하는 뮤직 테라피 등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파라오 신전을 모티브로 한 격조 높은 디자인도 특징이다. 태양의 제국으로 불린 이집트에 태양이 내리쬐는 모습을 형상화한 빗살 패턴으로 침대 헤드의 절개라인을 표현했으며, 침대 측면과 하단에도 동일한 디테일을 적용하여 통일감을 주었다. 헤드 양 옆에 위치한 금빛 스피커 및 조명은 신전 기둥의 영롱한 횃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라클라우드 관계자는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온 비, 김태희 부부이지만 동반 출연이 거의 없는 만큼 금번 광고로 실생활을 보는 것 같았다는 팬들이 특히 많았다"며 "라클라우드만의 독보적인 편안함과 안정감을 두 분만의 생활 연기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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