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얼굴 퉁퉁 부어도 청순美 여전 "피곤하지만 행복함 아침"[in스타★]

2021-01-14 16:00:01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피곤하지만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아기띠로 딸을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른 아침이라 얼굴이 퉁퉁 부었지만,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