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 호텔, '에어 레스케이프' 윈터 패키지 선보여

2020-11-22 14:03:05



레스케이프 호텔이 해외 여행을 꿈꾸는 이에게 여행 준비부터 공항, 비행기, 여행지에서의 즐거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윈터 패키지 '에어 레스케이프'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레스케이프는 12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에어레스케이프 패키지 가격은 비즈니스 클래스(스탠다드) 20만원부터, 프레스티지 클래스(디럭스) 23만원부터, 퍼스트 클래스(스위트) 31만원부터다. (10% 세금별도).



레스케이프 호텔에 따르면 윈터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에어 레스케이프를 타고 가장 로맨틱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에어 레스케이프' 한정판 플라이트 키트 선물, TO-GO 기내식, 다양한 여행 테마의 브랜드들과 협업한 경험존, 면세점 기프트 바우처 등의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 체크인 시 '에어 레스케이프'의 보딩 패스와 러기지 스티커 제공 및 레스케이프 라운지에서의 출국샷 등 공항에서 출국하는 기분을 시작으로 면세점 쇼핑에 상응하는 다양한 쇼핑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호텔 내 7층 '에어 레스케이프 라운지'를 꾸며 고객에게 포토존 등의 다양한 여행 경험 컨텐츠도 제공한다. 포토존은 도심 속 해외 여행을 더욱 느낄 수 있도록 19세기 파리 부티크 호텔에 도착한 듯 창 밖의 에펠탑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과 공항 라운지 콘셉트로 구성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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